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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개미가 꽂힌 '써클(Circle)'…USDC와 주가 전망

경여파 🌟💡 2025. 8. 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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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최근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 써클(Circle Internet) 이야기를 해볼게요.

상장 직후 불과 두 달 만에 국내 투자자들(서학개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 1위에 오른 곳이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떤 회사길래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을까요?


📈 서학개미가 꽂힌 '써클(Circle)'…USDC와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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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클이 만드는 'USDC'란?

써클은 USD코인(USDC) 이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회사예요.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처럼 가격이 크게 변동하는 암호화폐와 달리, 가치가 달러와 1:1로 고정된 디지털 자산입니다.

즉,

1 USDC = 1 달러
이 공식이 항상 유지되도록 설계된 거죠.


그래서 송금이나 결제에 활용할 때도 환율 변동 위험이 적고, 전송 속도도 빠르며 수수료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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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1달러 가치를 유지할까?

그렇다면 어떻게 코인의 가격이 항상 1달러로 유지될까요?
비밀은 실제 달러 예치금과 안전자산 투자에 있습니다.

발행한 코인 수만큼 실제 달러를 은행에 보관

예치된 달러 일부는 미국 국채 같은 안정적 금융상품에 투자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가 써클의 수익 모델


즉, 써클은 단순히 코인을 발행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산 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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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은 테더(USDT), 2등이 USDC

시장 점유율 1위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입니다. 2014년에 먼저 시작해 현재 점유율이 약 60% 수준이에요.
USDC는 후발주자로 4년 늦게 등장했지만, 빠르게 성장해 현재 약 27%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테더의 약점: 준비금 중 일부를 달러 대신 금이나 비트코인 등으로 채워 논란 발생. 또 중국계 블록체인을 활용해 미국 규제 부담 존재.

써클의 강점: 미국 법규에 맞춰 달러와 미국 국채 중심으로만 준비금 구성, 규제 친화적이고 투명성이 높음.


이 차이가 앞으로 두 회사의 운명을 가를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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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전망은 엇갈린다

써클이 상장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높지만, 주가 전망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크게 엇갈려요.

긍정론 ☀️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되면 기존 금융질서를 흔드는 혁신 기업이 될 수 있다.
미래 잠재력을 고려해 테슬라, AI 기업처럼 평가해야 한다.

부정론 ☔
현재 시가총액이 회사가 당장 벌어들일 순이익보다 훨씬 높게 형성돼 있다.
1~2년 내 실적 성장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될 수 있다.


월가에서 제시한 목표가는 최고 250달러 ~ 최저 80달러까지,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크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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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써클은 USDC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실제 달러와 미국 국채로 1코인=1달러 가치 유지

수익은 준비금 운용에서 발생

테더와의 차별점은 투명성·규제 친화성

주가 전망은 혁신 성장 기대 vs 단기 고평가 우려로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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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주름 관리하듯(?) 자산 관리도 기본이 중요하죠 😅
써클은 단순한 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분명 의미가 큽니다.

다만 주가가 단기적으로 고평가됐다는 시각도 있으니, 투자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투자 성향과 리스크 감내 수준을 고려해 신중히 접근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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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써클과 USDC, 그리고 주가 전망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생각 있으시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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